2026년 3월 ― 대한민국 서울
한청메디컬은 지난 3월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인 ‘2026 키메스(KIMES 2026)’에 참관하여, 의료 및 미용 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고 차세대 주력 제품인 ‘셀레스텔라(Celestella)’와 ‘셀렉소(Celexo)’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키메스(KIMES)는 전 세계 의료기기 및 에스테틱 시장의 혁신적인 제품들이 집결하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올해도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참여해 인공지능(AI) 융복합 의료기기부터 최첨단 미용 장비까지 다양한 산업 트렌드를 제시했다. 한청메디컬은 이번 참관을 통해 급격히 변화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환경에 발맞춘 유통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졌다.
특히 한청메디컬은 이번 전시 현장에서 신제품 ‘셀레스텔라(Celestella)’와 ‘셀렉소(Celexo)’를 전면에 내세우며 큰 주목을 받았다.
셀레스텔라(Celestella)는 1박스에 10실린지의 대용량 구성을 갖춘 HA 필러로, 실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춰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경제성과 품질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셀렉소(Celexo)는 고농축 엑소좀 솔루션으로, 최근 스킨부스터 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른 엑소좀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재생 및 항노화 시장을 겨냥한 한청메디컬의 차세대 주력 라인업이다.
현장에서 제품을 접한 다수의 해외 바이어들은 한청메디컬의 차별화된 제품 구성과 신뢰도 높은 유통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청메디컬 관계자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키메스 참관을 통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의 수요를 더욱 정교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대용량 구성의 셀레스텔라와 혁신적 기술의 셀렉소를 필두로 국내외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한국의 우수한 미용 의료 제품을 전 세계에 연결하는 글로벌 유통 허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